열린 소통
더불어 아름다운 성장을 이루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합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성장을 이루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응원합니다.
사회적경제기자단 활동 초창기에 인터뷰를 했었던 블랙제이키친 브랜드이지만,
단순 인터뷰를 넘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상세 인터뷰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톡파원에서는, 프리미엄 도시락 사업을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블랙제이키친' 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기업을 영위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① 실버세대 어르신 고용 일자리 창출
요식업의 경우에는 화구를 사용하다보니, 안전에 유의해야하고 무엇보다 신속한 상황 대처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20~30년 이상 요리의 거장이 아닌 이상, 실버세대(노년층) 분들은 조리공간이나 요식업을 하는데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블랙제이키친의 경우, 8년 동안 실버세대 어르신 고용 창출에도 많은 투자를 함으로써 상생하는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요식업계에 오래동안 일하신 경력을 바탕으로, 적재적소의 인적자원 배치로 실버세대 분들도 충분히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② B to B 도시락 사업
일반적으로 도시락 사업은 B to C 형태의 사업을 진행하기 마련인데, 블랙제이키친은 B to B 사업으로 도시락의 볼륨을 채운 후,
나머지는 예약제로 운영함으로써 인력과 식자재를 탄력적으로 운용하여 경영을 효율적으로 진행합니다.
③ 프리미엄 + 케이터링 전략
2012년 국내 첫 미국 유학파, 청담동 출신의 셰프가 만드는 신선한 수제도시락으로 런칭하여 인지도를 얻었는데
기존에 소풍, 생일파티, 선생님 도시락으로 지역의 소문난 도시락 맛집에서 탈피하여 현재는 기업을 비롯해 학교, 대학병원, 공공기관, 세미나 등
다양한 장소에 적합한 프리미엄 도시락과 박스 케이터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랙제이키친’은 ‘homemade, natural, healthy recipe’를 슬로건으로 하는 품격 있는 하이엔드 도시락 브랜드로 당일 생산 및 배송을 통해서
위생에 최적화된 종이박스 용기에 한식 위주가 아닌 다양한 동서양의 조화로운 고급 음식을 선보인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제이키친의 대표 메뉴는
△모짜렐라 파니니샌드위치와 아보카도롤이 결합된 블랙제이 셰프의 롤콤보박스
△햄에그 크루와상 샌드위치와 토핑 유부초밥으로 구성된 셰프의 신선한 유부콤보박스
△한식과 양식, 이태리식이 결합된 프리미엄 비프스테이크 도시락
△다양한 행사와 컨셉에 맞는 박스 케이터링 등이며, 외국 바이어들을 위한 비건 도시락도 출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블랙제이키친은 이익 공유사업을 통한 기부와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가맹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대표님께서는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의 이익공유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서 취약계층에게 기부도 하고
앞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행사와 도시락 교육, 도시락 창업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현재는 창고형 도시락 사업으로도 안정된 운영과 시스템을 확인해 올해 가맹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번창할 블랙제이키친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블랙제이키친의 도시락은 맛과 멋, 건강과 영양, 세련된 포장까지 모두를 챙길 수 있다는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블랙제이키친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lackjchef/

